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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익룡 연기' 논란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MC 김구라는 "지난 만우절 '쥬라기 공원'의 익룡 역할로 캐스팅되었다는 장난 기사가 올라왔었는데?"라고 질문했고, 강민경은 "익룡으로라도 '쥬라기 공원' 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장수원-강민경-리지-박동빈이 출연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1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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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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