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래머 모델 케이트 업톤 '가슴 축소 희망 발언' 해명
케이트 업톤은 커다란 가슴과 늘씬한 긴다리, 금발의 전형적인 백인의 미인상으로 유명세를 떨친 모델이기에 그녀의 가슴 축소 희망 언급은 파격적인 말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이에대해 케이트 업톤은 16일(현지시간) 호주 2DayFM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만일 내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면 '다른 여성이 완전치 않다고 생각하듯이 나도 그런 생각'일 뿐"이라며 "난 내 몸을 사랑한다. 난 항상 내가 가진 것에 대해 믿기지 않을 만큼 감사하고 있다"라고 가슴 축소 수술 희망 논란을 일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