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에서 섹시한 몸매 1위로 꼽은 유명 글래머 모델 케이트 업톤의 가슴 관련 발언이 남성팬들의 심장을 철렁 내려앉게 했다.
지난 13일(현지시각) 영국의 더 선은 "큰 가슴이 싫고, 작은 가슴을 가지고 싶다"는 케이트 업톤의 발언을 보도했다.
케이트 업톤은 커다란 가슴과 늘씬한 긴다리, 금발의 전형적인 백인의 미인상으로 유명세를 떨친 모델이기에 그녀의 가슴 축소 희망 언급은 파격적인 말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이에대해 케이트 업톤은 16일(현지시간) 호주 2DayFM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만일 내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면 '다른 여성이 완전치 않다고 생각하듯이 나도 그런 생각'일 뿐"이라며 "난 내 몸을 사랑한다. 난 항상 내가 가진 것에 대해 믿기지 않을 만큼 감사하고 있다"라고 가슴 축소 수술 희망 논란을 일축했다.
한편 남성들의 로망 케이트 업톤은 메이저리거 저스틴 벌랜더와 핑크빛 열애 중에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