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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기자가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웃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
심각한 분위기 속에 세월호에 침몰된 실종자들의 구조 이야기가 전해지는 가운데 화면 밖의 SBS 기자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이 잡히며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
네티즌들은 이 방송 직후 "희생자들에 대한 예의도 없느냐", "웃을 방송이 아니지 않나?", "도대체 SBS는 누가 이런 사고를 일으키는가?" 등 질책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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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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