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임신'
배우 한가인이 임신 7주차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한가인이 현재 임신 7주차다"라고 밝혔다.
한가인 연정훈 부부는 오랜 결혼 생활 끝에 얻은 2세인만큼 크게 기뻐했지만, 세월호 침몰 사고로 전국민이 애통해하는 상황 상 임신 소식을 크게 알리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가인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가인 임신, 축하한다", "한가인 임신, 드디어 결혼 9년만에 2세 결실", "한가인 임신, 출산 준비 잘 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가인과 연정훈은 2003년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인연을 맺은 뒤 2년 간의 교제 끝에 2005년 결혼,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