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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안수를 받은 개그맨 서세원이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서세원은 미국의 한 신학교육원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 '솔라그라티아' 교회는 신도가 100명이 채 안되며, 아내 서정희 역시 교회의 전도사로 활동해 왔다.
또한 서세원은 교회 운영 중단 뿐만 아니라 추진해 오던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제작도 중단됐다. 기독교이승만영화추진위원회와 손잡고 '애국프로덕션'이라는 제작사를 차림 서세원은 이승만 대통령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제작을 추진해왔다.
한편 서세원의 교회와 영화 중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세원 교회에 이어 영화까지 중단 무슨 일일까", "서세원 교회 운영이 많이 어려웠나", "서세원 영화제작까지 포기하다니", "서세원 목회활동 중단하고 지금은 뭘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