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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교회 운영 중단'
보도에 따르면 한 연예 관계자는 21일 "사실상 교회를 더 이상 운영할 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안다"면서 "구체적인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운영상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앞서 서세원은 미국의 한 신학교육원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 '솔라그라티아' 교회는 신도가 100명이 채 안되며, 아내 서정희 역시 교회의 전도사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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