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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손석희 언급'
허지웅이 언급한 미국의 TV 뉴스캐스터 월터 크롱카이트는 은퇴할 때까지 미국 시청자들의 지지를 한몸에 받은 인물로 '미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공인'으로 불렸다. 1970년 에미상, 1971년에는 G. 포크 저널리즘상을 수상했다.
또 에드워드 머로는 텔레비전 초창기 시절 신화 같은 존재로 명성을 날린 인물로 '바른 언론'을 실천한 저널리스트로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허지웅 말에 공감한다", "허지웅이 말한 미국 언론인들은 잘 모르지만 우리에게 손석희가 있다는 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허지웅이 손석희를 제대로 표현한 것 같다", "손석희 눈물에 정말 울컥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