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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월화극 '빅맨' 제작발표회가 취소됐다.
'빅맨'은 고아로 자라 밑바닥 인생을 살던 김지혁이 어느 날 갑자기 굴지의 재벌가 현성그룹 장남 강지혁이 되며 벌어지는 사건 사고를 유쾌하게 그린 작품으로 2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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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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