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일본의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해 도마 위에 올랐다.
야스쿠니 신사는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쟁 사범들의 위패를 모아둔 곳으로 일본 제국주의를 선전하는 대표적인 장소로 일본의 유력 정치인들이 이곳을 방문할 때마다 한일 관계는 급격히 악화되곤 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캐나다 출신으로 미국을 주무대로 활동하는 저스틴 비버가 야스쿠니의 의미를 제대로 알리 없다고 옹호하기도 한다.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네티즌들은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 신사, 어떤 의미인지는 알고 한걸까?",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 신사, 그냥 문화재로 생각한 듯",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 신사, 어이없는 건 사실",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 신사, 배신감 들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