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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 공식 초청
칸영화제 감독 주간 측에서는 "매우 정교하면서도 유쾌한 작품으로 신선한 자극을 준다"고 전했다.
제67회 칸 국제영화제는 5월14일 부터 26일 까지 열린다. 개막작은 올리비에 다한 감독의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이다. 국내 작품은 '끝까지 간다' 외에도 '도희야' 가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표적' 이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으며, 미래 영화학도들의 작품 세계를 볼 수 있는 씨네파운데이션 부문에는 중앙대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권현주 감독의 '숨' 이 초청됐다.
이에'끝까지 간다' 칸영화제 초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끝까지 간다 신선한 감독 발굴", "끝까지 간다, 이선균 조진웅도 칸 가나?", "끝까지 간다, 어떤 영환지 벌써 부터 기대된다", "끝까지 간다 좋은 성과 거두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영화 '끝까지 간다'는 한 순간의 실수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형사 고건수(이선균 분)가 자신이 저지른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로 국내 개봉은 5월 29일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