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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음주운전 '면허취소'
당시 길의 혈중 알콜 농도는 0.109%로 알려졌으며,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소속사 리쌍컴퍼니는 "길은 현재 음주 운전을 한 사실에 대해 변명의 여지없이 깊이 반성 중이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신중하게 처신하겠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거듭 사과드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길의 음주음전 사건은 지난 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로 전 국민이 비통한 와중에 발생한 일이라 비판의 목소리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길은 1999년 허니패밀리 1집 앨범 '남자이야기'로 데뷔, 현재 '무한도전'에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이다.
한편, 길 음주운전 소식에 네티즌들은 "길 음주운전, 상황이 안 좋을 때 하필", "길 음주운전, 깊이 반성하길", "길 음주운전, 무도 출연 어떻게 될까?", "길 음주운전, 공인으로서 올바른 모습 아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