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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음주운전'
리쌍의 소속사 리쌍컴퍼니는 이날 공식 사과문을 통해 "길은 현재 음주 운전을 한 사실에 대해 변명의 여지 없이 깊이 반성 중"이라며 "적절하지 않은 행동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켜 팬들과 그간 사랑해준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신중하게 처신하겠다"며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거듭 사과 드린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은 '무한도전' 9주년이며, 세월호 침몰 사고로 9주년 특집 방송이 없다고 밝힌 바 있어 길에 대한 비난이 집중되고 있다.
길 음주운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길 음주운전, 길 조심하지 하필 무한도전 9주년에", "길 음주운전, 음주운전 이해는 되는데 지금은 좀 아닌 듯", "길 음주운전, 길 음주운전에 걸리다니 안타깝네요", "길 음주운전, 길 왜 하필 지금 걸리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