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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길이 하차키로 한 '무한도전'이 촬영일을 미뤘다.
한편 길은 23일 새벽 12시 30분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 이후 MBC 측은 이에 대해 사과하며 "갈의 자진 하차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당분간 6인 체제로 녹화를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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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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