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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사진에는 검은색 바탕에 노란색으로 그려진 리본 그림과 함께 '기다리고 있을게'라는 문구가 적혀져 있다.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노란 리본 사진을 다운로드 받아 휴대전화에 저장한 후 카카오톡 내 프로필 이미지를 변경하면 된다. 카카오톡 프로필뿐 만 아니라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계정에 노란 리본 달기 이미지를 변경, 현재 이 캠페인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노란 리본 사진에 저작권이 걸려 있어 카톡 프로필로 바꿀 경우 벌금 500만 원이 부과된다는 글이 확산돼 논란을 빚었다. 이에 심은진도 직접 나서서 자신이 그린 그림을 공유하게 된 것.
하지만 지난 18일 노란 리본 캠페인을 최초로 시작한 대학동아리 ALT(http://blog.naver.com/alterlt)는 "이 사진은 우리가 직접 만든 것이다. 사진작가가 500만원의 저작권료를 받는다는 소문은 거짓"이라며 "지금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카카오톡 프로필용 사진은 직접 ALT에서 만든 것이라 누구나 다 사용 가능하다. 사진이 더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심은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재능기부했구나", "심은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이런 일은 얼마든지 같이 돕고 싶다", "심은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연예인들이 많이 해주면 효과가 더 좋을 것 같다", "심은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나도 꼭 프로필 사진 변경해야겠다", "심은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우리 모두 바꾸도록 합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