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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가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은 약 2년여 간의 철저한 현지화 작업 끝에 지난 3월 중국 사전 공개 서비스에 돌입, '선수 조작의 재미를 극대화한 새로운 축구 게임'이라는 유저들의 호평을 얻으며 2014년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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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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