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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YTN이 보도한 이경규 골프 회동 논란에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
앞서 YTN에 따르면 이경규가 이날 오전 11시쯤부터 전남 화순에 있는 무등산컨트리클럽에서 지인 3명과 라운딩을 했다. 세월호 침몰 참사로 연예계에서도 애도와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경규의 골프는 부적절한 행동이라는 논란이 일 것이라 보도했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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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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