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2AM의 조권이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곧이어 "분향소를 가는 발걸음보다 나오는 발걸음이 더 무거운 건 어쩔 수 없네요. 학생 분들은 물론 일반인 희생자 분들까지. 그분들이 남겨주신 숙제들을 풀기 위한, 속죄하는 마음으로 또 일상으로 돌아갑니다"라며 비통한 심경을 덧붙였다.
조권 외에도 최수종-하희라 부부, 차인표-신애라 부부, 유재석, 정준하, 박명수, 노홍철, 하하, 이광수, 김종국, 이상민, 김보성 등이 등이 경기도 안산 올림픽 기념관 실내체육관에 위치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