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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 진이한 종영소감'
드라마 초반 진이한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대조되는 강렬한 눈빛 연기로 서서히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후반부에는 냉철하고 비상한 머리로 하지원(승냥 역)의 조력자로써 몰입도 높은 연기를 보여줬다. 특히 뛰어난 승마실력과 검술실력을 뽐내며 상반기 최고의 카리스마로 자리 잡았다.
진이한은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내 스스로 탈탈이라는 인물을 만들어가 보자는 마음으로 연기를 했다.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절제해야 하는 역할이기 때문에 눈빛으로 표현하기 위해 많이 공부하고 노력했다"며 "세세한 부분까지 서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애정을 드러내며 촬영했기에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또한 좋은 배우들, 스텝들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끝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께도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종영소감을 전하며 기황후에 대한 무한 사랑을 과시했다.
탈탈 진이한 종영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탈탈 진이한 완벽한 연기변신 대단했다", "탈탈 진이한, 연기 대박", "탈탈 진이한, 다음 작품이 기다려진다", "탈탈 진이한, 빨리 다음 작품에서 만났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