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이한 기황후 마지막회 종영 소감'
진이한은 "긴 여정동안 저희 '기황후'를 많이 시청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저 진이한은 노력하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운을 뗐다.
진이한 기황후 마지막회 종영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이한 기황후 마지막회 종영 소감, 진이한 연기력 다시봤다", "진이한 기황후 마지막회 종영 소감, 진이한 은근히 매력있는 것 같아", "진이한 기황후 마지막회 종영 소감, 진이한 다음 작품은 어떤거 선택할지 궁금해", "진이한 기황후 마지막회 종영 소감, 책사 탈탈 잊지 못할 거에요", "진이한 기황후 마지막회 종영 소감, 책사 탈탈 이제 못보다니 아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황후' 마지막 회는 시청률 28.7%(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30%의 고지는 넘지 못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