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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로맨스 30일' 최민지-송영섭 커플
이날 방송에서는 연기 전공생 김지안과 배우 박준규 아들 박종찬, 연봉 1억의 플로리스트 최민지와 한의사 송영섭, 아나운서 정다은과 축구코치 김주경이 각각 짝이 되어 데이트 하는 모습이 전파됐다.
데이트 이후 두 사람은 4일 간 서로 연락조차 하지 않았다. 제작진은 결국 특단의 조치를 내렸고, 설득 끝에 최민지가 먼저 송영섭에게 연락을 취하기로 했다. 최민지는 무뚝뚝한 송영섭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자신의 꽃집을 풍선과 꽃, 초로 예쁘게 꾸민 후 송영섭을 초대한 것.
송영섭은 그녀의 꽃집에 도착했고 이후 두 사람은 다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특히 다음 회 예고에서는 첫 만남과 달리 급속도로 친해진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근두근 로맨스 30일' 방송을 본 네티즌은 "두근두근 로맨스 30일, 억대 연봉 플로리스트 최민지 예쁘네" "두근두근 로맨스 30일, 최민지 송영섭 잘 될까" "두근두근 로맨스 30일, KBS판 짝 눈길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