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쌍둥이 딸, '슈퍼맨'서 이휘재 쌍둥이와 만남 '추사랑 뺨치는 먹방' 귀여워

기사입력 2014-05-03 14:56



슈 쌍둥이 딸

슈 쌍둥이 딸

SES출신 슈가 방송에서 쌍둥이 딸 라희, 라율 자매를 공개한다.

4일 방송예정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SES 출신 슈의 쌍둥이 딸 라희, 라율 자매가 등장해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형제와 만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슈는 쌍둥이 딸 라희, 라율 자매와 함께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형제를 만나기 위해 이휘재의 집을 방문했다.

엄마 슈와 똑 닮은 외모의 쌍둥이 자매는 서언, 서준 형제와 나란히 앉아 딸기 먹방을 선보이며 귀여움을 자아냈다.

슈는 지난 2010년 4월 동갑내기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과 결혼 그 해 6월 첫 아기이자 아들인 임유 군을 낳았다. 슈는 지난 2013년 7월 쌍둥이 딸까지 순산해 현재 세 아이의 엄마다.

한편

슈 쌍둥이 딸 공개에 네티즌들은 "

슈 쌍둥이 딸, 눈이 엄청 크네요", "

슈 쌍둥이 딸, 엄마를 닮은 건가요?", "

슈 쌍둥이 딸, 진짜 귀엽네요. 슈 아들은 안 왔나요?", "

슈 쌍둥이 딸이 슈 아들과 똑 닮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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