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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표적'을 연출한 창감독과 배우 유준상, 김성령이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표적'은 의문의 살인 사건에 휘말려 누명을 쓰고 쫓기는 여훈(류승룡)과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그와 위험한 동행을 하게 된 의사 태준(이진욱), 그리고 이들을 쫓는 두 형사가 펼치는 36시간 추격을 그린 작품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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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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