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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진세연
박훈(이종석 분)과 송재희는 부다페스트로 가서 탈북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유를 모른 채 한국 망명을 거절당했다.
닥터이방인 진세연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
닥터이방인 진세연, 이종석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다니", "
닥터이방인 진세연, 눈물 연기 절절했다", "
닥터이방인 진세연 이종석, 안타까운 사랑", "
닥터이방인 진세연, 절절한 눈물의 향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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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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