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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방송인 샘 오취리가 개그우먼 오나미의 외모를 칭찬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샘 해밍턴은 "저번에는 몸이 예쁘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반문했고, 파비앙도 "몸이 착하다고 했다. '와, 죽인다'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쏟아지는 증언에 당황한 샘 오취리는 "오나미는 마음도 예쁘고 몸도 예쁘다. 얼굴은 잘생긴 편이다"라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샘 오취리 진짜 솔직하다", "'해피투게더' 샘 오취리, 몸매를 보는 게 맞구나", "'해피투게더' 샘 오취리, 우결만큼은 신민아와 찍고 싶은 마음", "'해피투게더' 샘 오취리, 웃는 것도 유쾌하고 호감형"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