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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배우 온주완이 영화 '인간중독'에서 엉덩이 노출을 위한 관리법을 고백했다.
이에 MC 허지웅은 "엉덩이로 아령을 한다구요?"라는 농담을 던져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한 이날 온주완과 송승헌은 노출신 '공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온주완은 "공사라는 게 방법이 되게 많다. 여성분들이 한 달에 한 번 쓰는 제품을 사용해 풀리지 않게 스포츠 테이프로 테이핑해서 딱 붙인다. 근데 붙이는 순간 기분이 이상해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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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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