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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9월 결혼'
이어 "최근 양가가 상견례를 했고 날짜와 장소만 잡았다"며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당시 진구는 "내가 짝사랑 중이다. 아직 상대 여성에게 고백은 못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말을 못하는 공포감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방송 이후 상대에게 사랑을 고백, 올 초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 결국 열애 9개월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진구 9월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구 9월 결혼, 2세는 아직?", "진구 9월 결혼, 무도 '쓸친소' 그 분이 주인공이네", "진구 9월 결혼, 멋지다", "진구 9월 결혼, 좋은 가정 꾸리길", "진구 9월 결혼, 행복한 결혼 생황 했으면 좋겠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