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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가수
김예림과 에디킴이 스승의 날을 맞아 소속사 대표 윤종신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예림과 에디킴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예림은 "윤종신 선생님이 예전에 어떤 날이었는데 까먹고 문자를 안 보냈더니 삐지셨더라"며 "오늘은 꼭 문자를 보내겠다"라고 말했다.
김예림, 예의도 바르지", "
김예림, 정말 착한 친구야", "
김예림, 언제나 겸손한 자세 보기 좋다", "
김예림, 윤종신 잘 따를 것 같아", "
김예림, 더 예뻐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