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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간중독'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수성하며 대세 영화 흥행 굳히기에 돌입했다.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 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린 고품격 파격 멜로 영화다.
개봉 전부터 전 예매사이트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한 '인간중독'은 이번 주말 서울/경기 지역 무대인사를 시작으로 5월 19일 성년의 날 이벤트 등 파격적이고 다채로운 관객 이벤트를 계속 이어가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