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오승환' 열애설…오승환 90억대 연봉 새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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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오승환 열애, 오승환 연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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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오승환 열애, 오승환 연봉
배우 김규리와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투수 오승환이 열애중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오승환의 연봉이 새삼 화제다.
16일 오전 한 매체는 오승환과 배우 김규리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3개월 째 열애 중이며, 일본에서 활약 중인 오승환을 응원하기 위해 김규리가 직접 일본으로 갔다고 전했다.
오승환은 지난달 22일 계약기간 2년, 연봉 3억 엔 등 총액 9억 엔에 한신과 계약에 합의하며 일본에 진출했다.
오승환의 연봉인 9억 엔은 한화로 약 90억 원이 넘는 금액이다. 과거 오승환은 기자회견을 통해 수입 중 일부를 일본자연재해 구호기금으로 기부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또 한국에서는 일본에 비해 열악한 아마야구 환경개선을 위한 기부도 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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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승환과 김규리는 3개월째 열애 중이며, 일본에서 활동 중인 오승환을 위해 김규리가 직접 일본을 방문했다는 목격담도 전해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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