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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홍단'
최근 이지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친구가 포털사이트를 캡처해서 보내줬다. 갑자기 검색어에 떠서 깜짝 놀랐다"며 웃었다.
이지현은 아버지 도움 없이 차근차근 경력을 쌓았다. 오디션과 면접에 낙방하기도 하고 긴 공백기를 갖기도 했다.
"아버지가 모니터 많이 해주시겠다"라는 질문에 이지현은 "서로의 작품을 보면서 모니터는 하지만 아빠와 연기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 나눠본 적은 없다. 아빠는 항상 '연기에는 답이 없다. 이런 배우도 있고 저런 배우도 있다. 너는 너 나름의 스타일이 있을거다'고 말씀하신다"고 말했다.
'기황후'에서 이지현이 연기한 홍단은 고려 출신으로 기승냥(하지원 분)과 무수리 시절 만나 우정을 키웠다. 기승냥이 원나라 황제 타환(지창욱 분)의 후궁이 된 후 홍단은 그녀의 곁을 지키는 상궁으로 신분상승했다. 기승냥을 믿고 따르는 충성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기황후' 홍단 역 이지현 이덕화 딸 소식에 네티즌들은 "'기황후' 홍단 역 이지현, 이덕화 딸 이었어?", "'기황후' 홍단 역 이지현, 앞으로 더 열심히 하길", "'기황후' 홍단 역 이지현, 좋은 배우로 성장했으면 좋겠어", "'기황후' 홍단 역 이지현, 많은 작품 출연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