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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이날 방송에서 추정화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를 도와 아버지 추계이의 생일상 차리기를 준비했다. 이 과정에서 추정화는 숨겨뒀던 요리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추정화는 가족들 앞에서 "지금 결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남자랑 사귀고 있다"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추계이는 "지금 몇 살인데?"라고 물었고, 이에 추정화는 "남자친구는 28살에 5살 연하"라고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