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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 수지
또 성년의 날 받고 싶은 선물로는 "성년의 날에 꽃다발을 받으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미성년에서 성인이 되면서 "아쉬운 건 없지만 시간이 빨리 흐른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덧붙였다.
'성년의 날' 수지, 진짜 어리구나", "
'성년의 날' 수지, 축하한다", "
'성년의 날' 수지, 키스는 받았나?", "
'성년의 날' 수지, 장미 선물 내가 줘야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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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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