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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박해일
이날 제작보고회 현장에는 주연 배우 신민아, 박해일을 포함해 감독과 스태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어 박해일은 "신민아가 극 중 성숙미를 잘 보여줬다. 나만 잘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귀 한번 만져봐도 될까요"라며 극 중 대사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에 빠트렸다.
'경주'는 7년 전 과거를 찾아 경주에 온 엉뚱한 남자 최현(박해일 분)과 찻집 주인 공윤희(신민아 분)의 수상한 여행기를 그렸다.'망종', '두만강' 등을 제작한 장률 감독의 첫 코믹 멜로물이자 영화 '10억' 이후 5년 만에 재회한 박해일과 신민아의 로맨스로 제작 단계부터 기대를 모았다. 6월 12일 개봉.
신민아 박해일 '경주' 제작보고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신민아 박해일, 두 배우 선남선녀", "
신민아 박해일, 10억 이후로 또 다시 만났네", "
신민아 박해일, 영화 재미있을 것 같아", "
신민아 박해일, 신민아 기대되네", "
신민아 박해일, 박해일 대사 웃기네", "
신민아 박해일, 어떤 영화로 평가될지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