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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비밀' 강수진
1997년부터 수석 무용수로 활동하고 있는 강수진은 "배우는 데는 끝이 없다.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끝이다"라고 자신만의 철학을 밝혔다.
한편 '전설의 비밀'은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인물들의 인생을 들어보는 교양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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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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