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블루가 드디어 '롤챔스' 챔피언의 영광을 차지했다.
삼성은 형제팀 오존에 이어 블루까지 롤챔스를 제패하며 신흥 명가로 떠올랐다. 삼성 블루는 이날 우승 덕에 서킷 포인트에서 SK텔레콤 T1 K팀과 똑같은 450점을 기록, 롤드컵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았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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