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소민 드레스 자태
이날 진아는 지혁에게 "내 인생 어떻게 할 거야. 너 나한테 가책 느껴야 돼! 내가 지켜주면 돼. 외동딸이 여기 있는데 지들이 어쩔 거야"라고 소리쳤다.
이날 진아로 분한 정소민은 파티를 위해 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소민은 가는 목선과 흰 피부, 깊은 쇄골을 과시하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