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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전지현
전지현은 "'별에서 온 그대'를 사랑해 준 한국을 넘어 아시아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수현은 활짝 웃으며 박수를 보냈다.
마지막으로 전지현은 "이 상을 받으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뛰었던 나의 박동수가 시청자에게 다가간 것 같다. 기쁘고 보람차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영화부문 대상은 배우 송강호가 차지했다. 김수현은 3관왕 위업을 달성했다. 그는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영화 부문 남자 신인연기상과 인기상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TV 부문 인기상을 받았다. 김수현은 수상 소감에서 "천송이씨(전지현) 사랑한다"는 발언으로 환호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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