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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수상소감
이날 전지현은 밝은 분홍빛에 은색 자수가 더해진 드레스로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드레스는 오스카 드 라 렌타의 피치 핑크톤 드레스로, 다양한 색채와 이국적이면서도 화려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이 드레스는 전 세계에 단 한 벌 밖에 없는 제품이다.
이어 그는 "우아한 자수가 들어가서 1920년대의 레이디라이크룩을 연상시킨다. 시스루에 레이스 디테일이 포함된 것도 마찬가지다. 고전적인 아름다움에 중점을 뒀다. 클래식 하면서도 단아하고 섹시한 봄의 레드카펫. 이것은 피치 핑크를 컬러로 택한 이유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또 "좋은 피사체에 좋은 드레스를 입히게 되어 무척 기쁘다. 전통적인 튜브 드레스를 이렇게 예쁘게 표현한 사람은 없었다고 본다"고 전지현의 남다른 스타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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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지현은 이 날 레드카펫룩 뿐만 아니라 '별그대'를 통해 보여줬던 패션으로 인스타일 패셔니스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지현은 수상 직후 "이 상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받아야 할 것 같다. 천송이가 뭘 입어도 예쁘게 봐주신 시청자들한테 감사드린다. 스타일리스트가 아니었다면 천송이 스타일이 완성되지 않았을 것이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