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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정우 수상소감, 김유미 언급
이날 정우는 "감사하다. 우선 '응답하라 1994'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신원호 감독님, 선택해주시고 마지막까지 믿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이우정 작가님, 좋은 글 주셔서 편안하게 놀 수 있었던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배우들과 함께 뒤에서 묵묵히 호흡해주신 스태프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함께 출연했던 배우들 너무 고맙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 소속사 식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앞서 정우와 김유미는 지난해 11월 열애설이 보도된 후 교제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영화 '붉은 가족'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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