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터미네이터5 T-1000 낙점?…소속사 "배역 계약상 언급 불가"

기사입력 2014-05-28 15:57



이병헌 터미네이터5 / 사진=스포츠조선DB

이병헌 터미네이터5

배우 이병헌의 소속사가 영화 '터미네이터-제네시스' 속 배역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온라인상에서 영화 '터미네이터5'의 큐시트로 추측되는 이미지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유출된 큐시트 속에는 'VISTA 2ND UNIT'이란 가제 아래 촬영 시간(Shoothing Call), 촬영 장소(Location), 출연자(Cast Player) 등의 정보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출연자 소개 부분에서 세 번째에 이병헌(Byeong-Hun Lee)의 이름과 그 옆에 경찰(Cop), T-1000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이에 대해 이병헌 소속사 관계자는 "할리우드 관례상 보안유지 계약서를 작성했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이병헌이 '터미네이터'에서 맡은 배역을 언급할 수 없다"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이병헌 터미네이터5 배역에 네티즌들은 "

이병헌 터미네이터5, 정말 T-1000 역으로 나오나?", "

이병헌 터미네이터5, 완전 기대된다', "

이병헌 터미네이터5, 이병헌은 악역으로 굳히나?", "

이병헌 터미네이터5, 왜 매번 악역으로만 나오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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