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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봄'(영어명 Late Spring)이 마드리드 국제영화제 외국어영화 최우수 여우주연상 등 3개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한편 조근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봄'은 한국전쟁 후 몸이 마비되가는 조각가 준구(박용우)와 모델로 나선 그의 아내 정수(김서형) 그리고 여자 민경(이유영)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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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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