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장필순 선배 집에서 막걸리 한 잔"…널부러진 모습 '폭소'

기사입력 2014-06-02 15:29



이효리 장필순

이효리 장필순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선배가수 장필순의 집에 놀러간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이효리는 자신의 블로그에 '초대'라는 제목으로 제주도 이웃주민이자 선배가수인 장필순의 집에 놀러갔을 당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이효리는 "언제나 반가운 이웃의 초대. 근사한 점심상.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그녀의 부엌. 음악도 삶도 아름다운 장필순 선배님. 은은한 조명 아래 술과 이야기를 나누다"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상순과 선배가수 장필순과 함께 술 한잔을 걸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이효리는 "막걸리 한 잔에 선배 집에서 널부러진 나. 쯧쯧 낮술은 위험하다"라는 글과 함께 술에 취해 잠을 자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 제주도 이웃주민 장필순과 친하게 지내는 듯", "

이효리 장필순, 여유로운 일상 부럽다", "이효리 블로그는 계속 관심 집중된다", "

이효리 장필순, 선후배 가수의 훈훈한 만남", "

이효리 장필순, 닮아가는 듯한 일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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