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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준, "마냥 행복하고 좋다" 소감 밝혀...'끼부리지마'서 파격 노출?
이날 공개된 '끼부지리마'의 뮤직비디오는 지난 주 공개한 티저영상에 이어 뮤직비디오 본편 역시 19금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유키스의 타이틀곡 '끼부리지마'는 작곡가팀 이단옆차기와 박치기가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으로, 기타 라인을 메인으로 한 서정적인 어반 소울(Urban soul) 사운드와 알앤비 기반의 멜로디 선율이 돋보이는 곡이다.
다른 남자에게 흔들리는 여자를 바라보는 한 남자의 안타까운 속마음을 직설적으로 담은 가사와 유키스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조화를 이룬다.
많은 네티즌들은 유키스 끼부리지마 뮤비와 새 멤버 준 공개에 "유키스 끼부리지마, 결국 19금 판정을 받았네요. 유키스 준 엄청 어리네요", "유키스 끼부리지마, 진짜 야하긴 하네요. 준 1997년생이라고 하네요", "유키스 끼부리지마, 노래 아직 못 들어봤네요", "유키스 준, 훤칠하고 잘생겼네", "유키스 준, 동호 빈자리 잘 메울까", "유키스 준, 끼부리지마 파격 노출 담대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키스의 새 멤버 준은 2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브이홀(V-HALL)에서 진행된 새 미니음반 '모노 스캔들(MONO SCANDAL)'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어제 잠을 설쳤다. 마냥 행복하고 좋다"고 새 멤버로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새 멤버 준은 97년생으로 185cm의 키에 노래와 댄스 모두 능한 실력파라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그는 미국에서의 유학으로 당분간 팀에서 빠지게 된 에이제이와 팀 탈퇴를 선언한 동호의 빈자리를 메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