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준, "마냥 행복하고 좋다" 끼부리지마 파격 노출?

기사입력 2014-06-02 17:28



유키스 준, "마냥 행복하고 좋다" 소감 밝혀...'끼부리지마'서 파격 노출?

유키스 준, "마냥 행복하고 좋다" 소감 밝혀...'끼부리지마'서 파격 노출?

유키스가 새 멤버 준과 함께 신곡 '끼부리지마'로 돌아왔다.

유키스는 2일 오후 새 미니앨범 '모노 스캔들 (MONO SCANDAL)'의 음원과 타이틀곡 '끼부지리마'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끼부지리마'의 뮤직비디오는 지난 주 공개한 티저영상에 이어 뮤직비디오 본편 역시 19금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유키스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영화 '창수'의 감독인 이덕희가 직접 연출을 맡아, 기존 아이돌 뮤직비디오와 차별화 되는 영상미와 파격적인 수위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19금 판정을 받은 뮤직비디오에는 유키스의 상체 노출 장면을 포함해 여성모델과의 아찔한 스킨쉽, 속옷노출 등 파격인 수위 높은 영상이 담겨있다. 또한 안무 역시 여성댄서들과 과감한 스킨십 동작과 밀착 안무로 수위를 높였다.

유키스의 타이틀곡 '끼부리지마'는 작곡가팀 이단옆차기와 박치기가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으로, 기타 라인을 메인으로 한 서정적인 어반 소울(Urban soul) 사운드와 알앤비 기반의 멜로디 선율이 돋보이는 곡이다.

다른 남자에게 흔들리는 여자를 바라보는 한 남자의 안타까운 속마음을 직설적으로 담은 가사와 유키스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조화를 이룬다.


많은 네티즌들은 유키스 끼부리지마 뮤비와 새 멤버 준 공개에 "유키스 끼부리지마, 결국 19금 판정을 받았네요. 유키스 준 엄청 어리네요", "유키스 끼부리지마, 진짜 야하긴 하네요. 준 1997년생이라고 하네요", "유키스 끼부리지마, 노래 아직 못 들어봤네요", "유키스 준, 훤칠하고 잘생겼네", "유키스 준, 동호 빈자리 잘 메울까", "유키스 준, 끼부리지마 파격 노출 담대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키스의 새 멤버 준은 2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브이홀(V-HALL)에서 진행된 새 미니음반 '모노 스캔들(MONO SCANDAL)'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어제 잠을 설쳤다. 마냥 행복하고 좋다"고 새 멤버로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새 멤버 준은 97년생으로 185cm의 키에 노래와 댄스 모두 능한 실력파라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그는 미국에서의 유학으로 당분간 팀에서 빠지게 된 에이제이와 팀 탈퇴를 선언한 동호의 빈자리를 메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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