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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X파일' 이영돈PD 퇴사, 후임으로 김진 기자 발탁 "발전시켜 나갈 것"
이어 "그동안 먹거리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을 고발하며 여러분과 함께 분노했고 또 착한 식당, 착한 먹거리에 함께 환호했던 소중한 순간들을 잊지 않겠다"며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과 애정 어린 질책 감사드린다. 우리 사회에 불량 먹거리, 착한 식당이 있는 한 '먹거리 X파일'은 계속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에 김진 기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식품 전문 고발 프로그램인 '먹거리 X파일'이 쌓아 온 신뢰와 명성에 현장성과 취재력을 더해 한층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전임 진행자인 이영돈 PD는 김진 기자의 새 진행자 소식에 "'먹거리 X파일'은 취재력이 가장 중요한 만큼 새 진행자가 기자로서의 강점을 최대한 발휘해 또 다른 개성을 가진 프로그램으로 진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응원했다.
한편 김진 기자는 오는 6일 밤 11시에 '먹거리 X파일'에 처음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영돈 퇴사와 김진 기자 후임에 네티즌은 "이영돈 퇴사 김진 기자 후임, 얼굴이 바뀌네요", "이영돈 퇴사, 김진 기자 후임 맡아 잘 이끌어줄 것", "이영돈 퇴사, 김진 기자 후임 기대됩니다", "이영돈 퇴사, 김진 기자 후임... 이영돈PD 어디가시나요?", "이영돈 퇴사, 김진 기자 돌직구 기대됩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