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빈 부친상
이어 "박지빈의 충격이 컸다. 나이도 어린 데다, 갑자기 돌아가셔서 슬픔이 매우 컸던 것으로 안다"며 "외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가족끼리 치르고 싶어 했다"고 밝혔다.
박지빈 부친상에 네티즌들은 "
박지빈 부친상, 힘내길", "
박지빈 부친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박지빈 부친상, 너무 슬프겠다", "
박지빈 부친상, 어린나이에 힘들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지빈은 지난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한 후 드라마 '이산' '선덕여왕' '돈의 화신' 등에서 어린 나이에도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2007년에는 MBC 연기대상 아역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