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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브라질 월드컵 응원 프로젝트에 합류한다.
손예진은 4일 오후 '무한도전' 팀과 첫 미팅을 갖고 응원 프로젝트 촬영을 시작한다. 또한 뒤늦게 합류한 만큼 브라질 현지 응원활동과 관련해서는 제작진과 논의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다.
손예진은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함께 하게 된 만큼 즐겁게 촬영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무한도전' 응원단에는 멤버들 외에도 배우 정일우와 B1A4 바로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15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브라질로 출국해 한국 대표팀의 경기를 응원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