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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진'
권미진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그는 "프로그램이 끝나도 유지가 되는 줄 알았다. 그때 프로그램을 끝내면서 기념으로 부산에 여행을 갔다. 그런데 2박 3일 갔다 왔는데 몸무게가 엄청나게 쪘다"고 말했다.
이어 "요요현상에 이어 정체기가 오더라"며 "103kg 때는 못 생긴 줄 몰랐는데 이제 살이 조금만 쪄도 못나 보이는 거다. 은둔형 외톨이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권미진 다이어트 요요현상에 누리꾼들은 "권미진, 요요현상 안타까워", "권미진, 평소 관리의 중요성 일깨워주네", "권미진, 다이어트 얼마나 힘들까", "권미진, 감량 정말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