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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김민아
이날 MC 김원희는 김민아에게 "결혼 전에 대시한 야구선수들이 43명이나 된다더라"며 넌지시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민아는 "데뷔 초부터 하나하나 세어보면 그 정도 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김원희는 "대시의 기준이 뭐냐"고 물었고, 김민아는 "커피 마실래? 이런 거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원희는 "그게 뭐가 대시냐. 그런 걸로 치면 나는 돌아다니지를 못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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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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