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아내 김송, 출산 2주 앞당겨져…11일 '제왕절개 출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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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 사진=스포츠조선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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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가수 강원래(45) 김송(42) 부부가 11일 한 아이의 부모가 된다.
4일 한 매체는 지인의 말을 인용해 "김송은 당초 이달 말 출산 예정이었지만 예정보다 2주 앞당겨 오는 11일 제왕절개로 출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송은 태동 띠 검사 중 자궁수축이 와서 의료진이 예정보다 앞서 제왕절개 수술을 권유받았다.
강원래와 김송 부부는 지난 2001년 혼인 신고를 한 두 사람은 2003년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강원래와 김송은 인공수정을 통해 여러 차례 임신을 시도한 끝에 지난해 8번째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강원래 김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강원래 김송 , 드디어 출산하다니", "
강원래 김송 씨 정말 축하해요", "김송 강원래 좋은 부모 되길", "김송 강원래 부부 행복하길", "
강원래 김송 , 정말 행복하겠다", "
강원래 김송 , 아무 탈 없이 출산하길", "
강원래 김송 , 분명히 좋은 엄마 될 것", "김송 강원래 부부, 출산 이후에도 좋은 소식 전해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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