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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화백 별세'
고인은 여성의 누드와 기하학적 도형으로 된 추상화를 대비시켜 그리는 등 이질적인 요소들을 조화롭게 꾸며 예술성을 끌어내는 독특한 조형주의(하모니즘) 화풍을 만들어 내 이름을 알렸다. 특히 한국화가로는 최초로 살로·또논드 정회원·서울 미대 교수와 국전 심사위원을 역임했고 세계적인 미술관에서 수많은 초대전을 가졌다.
김흥수 화백 별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흥수 화백 별세,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김흥수 화백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흥수 화백 별세, 좋은 작품을 이제 볼 수 없는 게 아쉽다" "김흥수 화백 별세, 안타깝다", "김흥수 화백 별세, 그동안 보여주신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